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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일부 아카라이브 이용자에 의한 원색적인 비방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관리자 14일 전 기타 | 반응 : 동의함 | 댓글 25

근래 들어 아카라이브 '사회 채널'을 중심으로, FNBase가 부당한 비난을 받고 있습니다. 여기서 활동하던 이용자 중 일부가 주축이 되어 그러한 행동에 동조하고 있는 것은 저도 사람인 이상 마음이 아픕니다만, 지나치게 왜곡되어 자칫 사실로 받아들여질까 두려운 몇가지 사항에 대해 반박하는 것으로 매듭지으려고 합니다.


아카라이브는 (구) 나무라이브 시절 이용자들과 새로 안착한 디시인사이드 출신 이용자들을 격리하여 불필요한 충돌을 막고자 했습니다. 일련의 조치들로 인해 일부 게시판이 닫혔고, 주로 가상국가 채널에서 활동하던 여러명의 고정닉 이용자들이 차단을 당했었습니다. 그들이 FNBase를 대피소로서 이용한 것도, 이용자 유치를 위해 FNBase로의 '난민' 유입을 장려한 것도 사실입니다. 그러나 현 시점에서는 더 이상의 이주도 없을 뿐더러, 당 커뮤니티를 비난하는 글은 불필요한 분란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삭제하고 있습니다.


게임 게시판들을 위시한 대규모의 유입 덕분에 아카라이브는 크게 성장하였습니다. 우리 FNBase는 아카라이브 전체를 깎아내릴 생각이 전혀 없습니다. 귀 사이트의 명칭이 '아카라이브'로 고정된 순간부터, 어떠한 적대적인 입장 표명이나 우호적인 활동을 한 적이 없습니다. 방심위에 신고하자거나, 도배를 하자는 주장은 제 선에서 모두 막았습니다.



1. 아카라이브에 대한 비난은 현재 FNBase에서 찾아볼 수 없습니다.


최근 행적 지우기를 요청한 '미나미시모톳푸역' 사용자를 제외하면, 어언 반년간 해당 커뮤니티에 대한 언급 자체가 없었습니다.


나무라이브의 관리자들과 신규 유입 유저들을 비난한 것은 당시의 '사회 채널' 활동자들도 예외는 아닙니다. 그 때 이주하신다며 찾아오셨던 분들이 아직도 귀 커뮤니티에서 활동하고 있는 지는 모르겠으나, 닉네임을 거론하며 문제삼진 않겠습니다. 여러분들도 지난 일을 부디 놓아주셨으면 합니다.


솔직히 너무 기회주의자 같긴 합니다. 아카라이브로 개편되자마자 잽싸게 '픈첩' 운운하신 분들도 그렇고, 한창 가상국가 채널에서 대포 크기로 열띤 토론을 벌이시던 분들이 어느새 가국찐을 부르짖는 모습이 꽤나 추하지만, 넷상 생존을 위한 처절한 그 몸부림을 욕할 수는 없을 것 같습니다. 다음으로 넘어갑니다.




2. 아카라이브의 특정 친목 집단과는 전혀 연관이 없습니다.


부정할 수 없는 이 사이트의 전신, '가상국가 채널'은 일명 "가상야스 채널"라는 오명이 붙을 정도로 비난을 받고 있습니다. 그 비난이 "너무 유치해보인다."하는 기피 심리 때문이면 모르겠으나, 위에 링크걸린 역겨운 상황극과 같은 물건 때문에 혐오하시는 것이라면, 부디 그 혐오를 다른 곳으로 돌려주십시오.


FNBase는 수많은 친목 집단들에 의해 온갖 음해에 시달렸습니다. 너무 깊게 들어간 이야기일 수도 있겠으나, 연관이 없음을 증명하기 위한 최소한의 요약이니, 실례가 안 된다면 한 번 읽어주십시오.



FNBase에서 다중 계정까지 동원해가며 최근까지 활동하던 친목 집단, 이른바 "셀레스탈비잉"은 물론 꾸준히 '가상국가 채널'을 사유화 하고자 했습니다. 해당 친목 집단은 혈연 관계(사촌)로 맺어진 것으로, 일부 가담자는 디스코드를 통해 포섭된 것으로 파악됩니다. 그들은 '가국찐' 사이에서도 비판 대상이었습니다. 씹덕 게임의 캐릭터들로 여초 사이트의 알페스와도 비견될만한 저급한 야설을 올리곤 했습니다. 국가원수 자리에 씹덕 캐릭터를 올려놓고 동성애 커플링을 하거나, 대놓고 무리를 지어 다니며 무리에 소속되지 않은 '가국찐'들을 이른바 '고로시'했습니다.


FNBase로의 이용자 유입 자체가 그들로 인해 발생한 것입니다. 당시 저는 가상국가 채널에서 활동하던 도중, 단지 근처에 붙어있다는 이유로 인신비하와 완장질에 시달려야만 했습니다. 선거로 이루어졌던 가상국가 채널의 운영 특성 상, 관리자 자리는 그들이 세습하다시피 했습니다. 도저히 불합리한 견제를 타개할 방법이 없던 저는 '아야세_에리', '마키' 등을 비롯한 해당 친목 집단을 저격한 뒤, 나무라이브를 탈퇴하였습니다. 이미 탈퇴를 하였으니 제가 자료 저장용으로 운영하고 있던 이 사이트에 글을 올렸고, 그 때문에 당시 가상국가 채널 이용자들이 활동하게 된 것입니다. 가상국가 채널이 폐쇄되고, 구 나무라이브 이용자들이 대거 차단되던 당시부터 이번 연초까지도 그들은 여러차례 FNBase에 왔습니다. 보복이 두렵지 않느냐며 협박을 하는가 하면, '마키' 이용자가 '칸트' 이용자와 실제 친분이 있다며, 사챈의 비밀을 알려준다 만다 하던 글도 꽤나 보았습니다. 이 사이트의 기능 중 하나인 '비밀글'을 이용한 것입니다. 이는 부적절한 행위 방지를 위해 관리자가 열람 가능합니다. 그들 중 몇몇은 새벽 시간대에 디스코드 링크를 퍼트려 차단하였고, 나머지 일원들도 이미 차단된 상태입니다.


애니프사를 달고 다니며 여러 채널들을 전복하려 시도한 위키 갤러리 출신 분탕 집단과도 일체의 커넥션이 없습니다. 오히려 저는 그들에 의해 "신상을 공개하겠다."며 협박당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가족 행세를 하며 역겨운 행동을 했던 이주민 무리도 사챈 이주민들이 욕을 하며 나갈 때 쯤 사라졌습니다. 그리고 그 글들은 오래 전에 삭제된 상태입니다. 또한 여러 커뮤니티를 돌아다니며 도배를 하고 다니는 "초소형국민체"나 디시인사이드에서 분탕을 치고 다녔던 네이버 카페 회원들과도 그 어떠한 교류도 없는 상태입니다. 그들로 의심되는 광고용 계정들이 몇 차례 접근하였으나, 모두 차단한 상태입니다.


그저 '잼민이'로 통칭되는 "민복국 세계관 채널" 이용자들 역시 더 이상 FNBase에 남아있지 않습니다. 그들은 네이버 카페나 '운정맘' 고닉이 운영하는 '프리스틱'으로 이주하였습니다. 떠날 때 선물로 도배를 남겨주고 가더군요. 마지막까지 활동하던 해당 친목 집단의 일원인 '미나미시모톳푸역' 사용자가 사회 채널 부국장 출마를 위해 무기한 차단을 요청했으니 더는 남아있지 않습니다.



더 자세하게 설명한다거나, 증거를 가져오라고 따질 경우 충분히 제공해드릴 수 있습니다. 다만, 이 글은 그들을 고발하는 것이 아닌, 픈비를 위한 일종의 변론에 가까우므로 이만 줄이겠습니다.




3. 저는 800만원을 횡령한 적이 없습니다.


'운정맘' 회원은 작년 1월 즈음 FNBase 운영 비용을 후원하겠다는 제안을 했습니다. 아무런 조건이 없는 것이냐고 물었을 때, "마음대로 쓰시라."고 하였기 때문에 말 그대로 마음대로 썼습니다. 제가 사적으로 사용한 비용은 20만원 정도 되며, 추후 사업을 해야한다며 작년 6월 즈음에 "사업에 써야 한다."며 상표를 내라고 했을 때 사용한 금액이 30~40만원 정도 됩니다. 도메인 갱신과 서버 비용 충당에 쓴 금액은 10만원 미만입니다. 계산해보면 60만원 정도 됩니다. 여기서 '운정맘' 님이 주장하시는 위키 도메인 값의 경우 "비용이 있으니 서브 도메인으로 돌려도 된다."고 제가 주장하였음에도 "돈 걱정은 말라."며 자신의 카드로 결제한 것입니다. 이 것까지 감안한다고 쳐도, FNBase를 위해 들어간 금액은 최대한 올려 잡아도 100만원입니다.



나머지 금액은 대체 뭐냐, 간단합니다. 대학 과제를 위해 만든 동영상 제작 비용입니다. 저는 '운정맘' 님이 FNBase 이름을 걸고 제작하겠다는 웹 드라마에 일절 관여한 바가 없습니다. 기획서는 고사하고 지금까지 제목조차 듣지 못했습니다. 어떻게 진행되는지, 제작비 산출 기준은 무엇인지, 아무것도 알려주지 않았습니다. 제가 왜 아무것도 모르는 대학교 조별과제의 책임자가 되어야 합니까? 제가 왜 이 돈을 부담해야 합니까? 제가 FNBase를 '삼성타운'으로 바꾸면, 이재용 부회장이 서버비를 내줘야만 합니까?


어울리지 않으니 "FNBase" 이름을 떼라는 제 요청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상표 등록까지 제 명의로 시킨건 저 분입니다. 저는 여러차례 이른바 "미디어 사업"에 연관되고 싶지 않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창업 대회에 나가야 하니 이름을 빌려달라는 요청도 에둘러 거절했습니다. 나중에 가서 보니, 상표 등록을 해야 한다는 이유로 들었던 "이름 도용"은 저분이 직접 하셨습니다. fnbase.net 으로 접속하면 '프리스틱'이 뜹니다.




금액 이야기는 마쳤습니다. 이제 왜 저 돈을 내놓으라며 협박했는지 알아봅시다.


해당 회원이 후원자를 자처하다 복수귀로 둔갑해버린 전말을 밝히자면 다음과 같습니다.



이전부터 친목 및 네이버 카페 관련 떡밥을 굴려 여러차례 주의를 줬던 민복국 세계관 채널 이용자가, 결국 해당 카페로 향하는 링크가 걸린 게시글을 썼습니다. 따라서 무기한 차단 조치를 취하였고, 관례에 따라 차단 소명시 해제하려고 했습니다. 당시 제 편의를 위해 단기간 차단 버튼을 따로 만들지 않아 쓴 편법이었습니다. 문제가 있긴 하지요.


이에 반발한 해당 이용자의 소명 글을 읽고는, '운정맘' 회원이 해당 이용자의 차단을 해제합니다. 이윽고 "완장질을 하지 말라."며, 고압적인 태도로 반성을 요구하였는데요. 처벌 자체에 문제가 없다고 반박하자, 이전부터 마음에 들지 않았다며, 자신이 소유한 정치시사 갤러리라는 게시판에서 주어만 뺀 제 욕을 쓰더군요. 너무 어이가 없던 저는 이에 대해 항의하였으나, "정치시사 갤러리는 표현의 자유가 있다. 표현의 자유를 침해하지 마라."며 일갈하였고, 결국 말싸움이 벌어지더니 저분이 카카오톡으로 제게 문자를 보냅니다. (연락처는 "연락할 창구가 있어야 한다."며 저분이 요구한 것입니다. 새로 차린 '프리스틱'의 '캔혼' 이용자와도 연락처를 주고받았다고 합니다.)


"지금까지 쏟아부은 돈이 얼마인데, 니가 내 말을 무시하느냐?"는 내용이었습니다. 제게 60만원을 다시 토해내라고 요구하더군요. 더는 이용자들에게 "서버비 보탠 거 없으면 닥치고 있으라."고 발언한 사람과 더는 같은 배를 탈 수 없다고 판단한 저는 그 60만원을 다시 돌려주겠다고 했으나, 당황했는지 300만원, 800만원으로 금액을 올렸습니다. 굳이 카카오톡으로 협박 메세지를 보낸 저의에 치가 떨린 저는 채팅 내용을 공개하였습니다. 하루 정도 참고 견뎠으나 전혀 굴하지 않고 악담을 퍼부으며 도배를 하더군요. 어쩔 수 없이 차단조치 하였습니다. 한 2주 가량 제 실명을 거론하며 도배를 하더니, 도배 할 때마다 칼같이 삭제되자 단념한 듯 그만 두던데, 알고 봤더니 지역비하 발언으로 7번이나 차단당한 '캔혼'과 의기투합하여 새 커뮤니티를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히신 것이었습니다. 여기서부터는 더 이상 언급할 가치가 없으므로 이만 줄입니다.



전라도 사람이라 배신을 했다는 네거티브나 하고 다니는 사람과 잠시나마 같이 일했다고 생각하니, 아직까지도 소름이 돋습니다. 그 800만원은 이름과 집 주소 가지고 찾아간다 만다 협박했던 것에 대한 위자료 정도로 퉁치겠습니다. '프리스틱'에 쓰셨던 조리돌림 값이라고 생각하십시오.




4. 친 민주당 커뮤니티와 아무런 연관이 없습니다.


설문조사 결과 70%의 사용자가 자신을 우파라고 답했으며, "문재앙"이라는 단어에 클레임 거는 사람도 없습니다. 소유주인 제가 좌파 성향을 가지고 있다고 해서 이용자들도 좌파 성향을 가지고 있을 것이라는건 대단히 큰 착각입니다. 이 나라의 대통령이 문재인이니, 한국 사람 다 민주당 지지합니까?


루리웹이 욕을 먹는 이유는 타 커뮤니티에서조차 자신들의 정체성을 강하게 피력하는 태도 때문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따라서 우리 FNBase는 "픈첩"으로 엮일 이유가 전혀 없습니다. 첫번째 단락에서도 밝혔듯이, 언급 자체가 없었습니다. 해당 커뮤니티까지 가서 픈비로 와라 마라 했던 사람들, 여기 있습니까? 거기 있습니다. 탈퇴한 사람들 똥까지 여기로 치우지 좀 마십시오. 잘 놀고 있는 사람들 여기로 끌고 올 생각 전혀 없습니다.




5. 특정 회원 위주로 돌아가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의 이용자들은 우연히 같은 커뮤니티에서 활동한다는 것 외엔 아무런 접점이 없는 사람들입니다. 여러 차례 지적당한 것과 마찬가지로, FNBase는 제가 독재하고 있습니다. 저는 나무위키, 백괴사전처럼 IRC를 통해 굴린다거나, 프리스틱과 같이 디스코드를 통해 배후 조종할 생각이 전혀 없습니다. 이 사이트 자체를 잠식하여 2017년부터 있었던 친목 카톡방으로 끌고가려던 시도도 분쇄하였습니다.



이용자 풀이 좁은 소규모 커뮤니티 특성상 보던 사람만 보는 것은 어쩔 수 없는 일입니다. 호출 기능이나 비밀글 기능이 친목을 조장한다고 비판받는다면, 당연히 감내해야 합니다. 그러나 일정 수준 이상의 비난을, 그것도 아카라이브 원주민 여러분들께 듣고 싶진 않습니다. 특정 회원 빨아주고, 가국챈 뻘글보다 더 한 신변잡기를 애호하시는 분들이 무슨 낯으로 욕을 해대는 지 모르겠습니다. 주로 해당 채널에서 파생된 '가상 편제 채널'과 결부지어 비하하고 계시지만, 이는 "픈비 완장이 빨갱이다!"는 악선전과 정면으로 대치됩니다. 어떤 빨갱이 독재자가 극우 채널을 키워줍니까?






부득이하게 외부 커뮤니티와 친목 집단에 대한 언급을 하였습니다. 다만, 이를 확실히 하지 않을 경우 내용이 더욱 왜곡될 수 있기에 실례를 무릅쓰고 씁니다.


(구) 나무라이브 당시 대피를 위해 계정을 파, 현재 접속하지 않고 있는 휴면 계정은 탈퇴 처리를 해드리겠습니다. 괜히 또 픈비 탓을 할까봐 선수 쳐 드린겁니다. 글 역시 박제하지 않고 지워드리겠습니다. 그래도 아카이브된건 지워드릴 수가 없는 점 양해 바랍니다.



이 글이 아카라이브 게시판 중 유일하게 이 커뮤니티에 관심을 가진 '사회 채널'에 올라간다면, 이 글에 언급된 유저들은 물론 "픈첩중상설"을 신봉하시는 분들께 다시 온갖 모욕을 받으리라는 것을 모르는 것이 아닙니다. 그러나 앞으로도 침묵으로 일관한다면 귀 커뮤니티에도, 우리 커뮤니티에도 전혀 도움이 되지 않을 것이 자명합니다. 이 글을 끝으로 더 이상 언급하지 않을 것이니, 모두 염려마십시오.



해당 커뮤니티에서 이른바 '픈첩' 몰이가 성행하는 것은 '원주민'으로서 격리당한 자신들의 처지를 비관하다, 비난할 대상을 찾아냄으로서 분을 풀며 얼마 남지 않은 '원주민'들을 결집하기 위함으로 사료됩니다. FNBase는 더는 아카라이브와 일체의 엮일 고리가 없는 사이트입니다. 부디 희생양 몰이는 그만 하시고, 좋은 떡밥 찾아서 꾸준히 태우시길 기원합니다.



이제 비로소 2021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묵은 일은 털어두고 오늘을 삽시다.



근심걱정 없는 설 연휴 보내십시오.


관리자 드림.

댓글 [ 25 ]

  privilege
  14일 전
지금부터 완장찬양을 시작하겠습니다
  privilege
  14일 전
깔끔하게 정리해서 글 잘쓰네
  문코리타
  14일 전
지금부터 완장 찬양을 시작합니다
  901_
  14일 전
👍👍👍👍
  스탈린
  14일 전
지금부터 완장 찬양을 시작합니다
  901_
  14일 전
지금부터 완장 찬양을 시작합니다
  아카라이브
  14일 전
  관리자
  14일 전
@901_ @스탈린 @문코리타 @privilege
그 동안 제대로 된 입장 표명을 하지 못해 죄송했습니다.
이렇게까지 했는데도 전혀 변하지 않는다면, 그냥 포기합시다.
  901_
  14일 전
그냥 딴사람처럼 생각하고 냅두셈, 그냥 생각하면 생각할수록 가시꽃 될수도 있음
  privilege
  14일 전
  스탈린
  14일 전
포기는 무슨..
  901_
  14일 전
운영 정책에 맞지 않아 숨김 처리된 댓글입니다.
  관리자
  14일 전
괜히 건드려봐야 좋은 꼴 못 보리라는 생각에 그 동안 참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제대로 된 반박이 없다면, 결국 FNBase 이용자 여러분들까지 저러한 흑색선전을 믿게 될 까 두려워 짧게나마 적어본 것입니다.
  901_
  14일 전
운영 정책에 맞지 않아 숨김 처리된 댓글입니다.
  관리자
  14일 전
아카라이브 이미지를 무단으로 사용하지 마세요. 해당 서버에 이유 없이 부하를 줍니다.
  901_
  14일 전
뭐징?
  페겔라인
  14일 전
근데 마키가 친목임?
  관리자
  14일 전
더 이상의 언급은 자제할 예정입니다.
본문에 써두었으니, 대답이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페겔라인
  14일 전
ㅇㅋ
  순천시의이모씨
  14일 전
어차피 이렇게 하나하나 해명해도 깔사람은 까고 빨사람은 빨아 사람은 자기가 생각하고 싶은대로 산다니까 근거따윈 중요하지 않고
  관리자
  14일 전
깔 사람들을 향해 쓴 글이지만, 가만히 있는 사람과 빨던 사람마저 까게 될 것 같았기에 쓴 해명입니다.

솔직히 말해서, 이 글로 여론이 변하리라고 생각하진 않습니다.
70% 정도는 집토끼 지키기라고 보시면 됩니다.
  순천시의이모씨
  14일 전
아 존나 시원하다
  히오스
  14일 전
  국가안전기획부장
  14일 전
ㅎㅇㅌ
  국가안전기획부장
  14일 전
뒤에 내용 속이 다 시원해지게하넼ㅋㅋㅋㅋ


FNBase는 귀하의 발언을 책임지지 않으며, 대한민국 법률을 우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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