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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일시 : 2025-01-27 02:08:52 / 편집자: 보스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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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필>
이름: 프랑수아즈 도비네 드 부르봉(Françoise d'Aubigné de Bourbon)
이명: 마드무아젤 드 프랑스(Mademoiselle de France)
성별: 여
신장 : 170cm
쓰리 사이즈 : B110 / W59 / H95
혈액형: AB+
직업: 파리 중앙구 사교클럽 ‘벨 에포크’의 댄서 겸 경비원
거주지: 파리 제15구, "레옹" 빌라
<능력값>
근력: 5
민첩: 5
지능: 17
지구력: 8
매력: 20
<배경설정>
파리 중앙구에 있는 ‘벨 에포크’라는 사교클럽에서 댄서 겸 종업원으로 일하고 있다. 아름다운 외모와 ‘드 부르봉’이라는 그녀의 성씨는 소위 귀족은 아니지만 돈 많은 이들, ‘부르주아’들에게 그녀가 ‘특별 메뉴’로 각인되도록 했고 사교클럽에서도 VIP들을 접대하는 업무를 주로 담당한다.
원래는 대학 교수와 결혼해 평범한 삶을 살았으나, 그가 실종되면서 생활고에 시달리게 되었고 구직 생활 중 벨 에포크 측 매니저의 제안으로 종업원 일을 시작하게 되었다.
처음에는 평범한 종업원이었으나 한 VIP가 그녀를 접대부로 지목한 뒤 매우 만족스러워 하면서 거금을 팁으로 내어주었고, 벨 에포크에서 유명인사가 되게 된다. 다만 정신적 충격으로 인해 일주일간 직장을 쉬며 퇴직을 고민했으나 벨 에포크 측의 적절한 ‘설득’과 업무를 위한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그녀의 마음을 돌리는데 성공했고 그녀가 일에 적극적으로 임하게 만들었다. 그리고 그 일주일간의 공백이 ‘드 부르봉’이라는 성씨와 함께 그녀의 몸값을 불려 벨 에포크의 전설이 될 수 있게 해주었다.
어째서인지 수술실과 주사기 등에 대한 공포증이 있어 특별한 신체강화 시술은 받지 않았다. VIP들을 접대하며 번 돈은 많지만 중앙구로 집을 옮기지 않고 있는데, 사람들은 그것이 그동안 살았던 집에 대한 애착이거나 현재는 실종 상태인 전남편을 잊지 못했기 때문이라고 추측한다.
파리 중앙구에서 15구까지의 출퇴근 중 안전을 위해 ‘PMG 338’을 소지하고 다니며, 허벅지의 홀스터에 ‘마뉘랭 MR 73’을 꽂고 다닌다. 허나 업무 도중엔 VIP들의 안전을 위해 무장을 착용하지 않는다.
벨 에포크에서 댄서와 종업원 외에도 경비원 직책을 맡고 있으나 경비원으로써의 정확한 업무에 대해서 알려진 바는 없다. 어떤 기자가 벨 에포크의 경비대가 사교클럽 내의 불법적 행위를 덮는데 동원되었다는 제보에 따라 관련조사를 진행하고 있었으나, 총격 사고로 인해 사망하며 현재는 그 진위에 대해 알 수 없게 되었다.
<특이사항>
수술실 공포증: 수술대와 관련 기기들에 대한 거부감을 가지고 있음.
주사기 공포증: 주사기와 그 일체 유사한 형태의 것들에 대한 강한 거부감을 가지고 있음.
투구 착용 거부증: 모자, 헬멧, 바이저 등 머리에 착용하는 형태의 의류 및 기타 장비들에 대한 강한 거부감을 가지고 있음.
급성 색정증: 벨 에포크에서 댄서 겸 종업원으로 일하기 시작한 이후 생긴 증상. 원인불명. 증상발현시기 불명.
<가용 가능 무장>
PGM 338: PGM Précision 사에서 생산한 저격소총. PGM Hecate II의 .338 라푸아 매그넘탄 버전인 미니 에카트 버전이다.
마뉘랭 MR 73: 베레타 사에 인수된 샤푸이 사에서 제조한 민수용 리볼버 권총. .357 Magnum 탄을 사용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