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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일시 : 2025-04-30 08:31:13 / 편집자: 보스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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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대가를 치르더라도, 평화를 쟁취하겠다."
이름: Я-7000 약탈자, "라마트라"
직업: 테러 단체 수장
배경 스토리: 난 증기골렘을 전쟁으로 이끌기 위해 창조됐다. 허나, 내가 바랐던 건, 우리 동족이 더 나은 삶을 영위하는 것뿐. 우리가 존재한다는 사실은 그 자체로 기적이다. 우리는 탐구했다. 평화와 조화를 이루는 방법을. 우리는 명상했다. 세계와 그 속에 위치한 우리 자리에 대하여.
우리는 인류와 공존하고자 했지만, 인류는 그들 세상을 나눠가질 생각이 없었다. 인류의 꿈을 위해 얼마나 많은 옴닉들이 희생되어야 하는가? 더는 안 돼. 우리 종족은 단 한 세대만 존재한다. 유한하고, 모두 너무나 빨리 죽는다. 우리만의 자리를 찾을 것이다. 그래야만 한다.
함께 하자, 우리 같이. 모든 옴닉을 위한 더 나은 미래를 만드는 거다!
<과거 설정>
- 이중난수
대전쟁 당시 제작된 전투용 증기골렘이었으나, 휴전 후 인간들은 이들이 일자리를 앗아간다며 이들을 배척했다. 증기골렘들은 사회에서 차별과 멸시를 받는 대상이었고, 증기골렘들은 점차 스스로의 권리를 위해 나서기 시작했다.
초창기였던 만큼 평화시위가 주를 이루었으나, 가끔은 폭력사태가 벌어졌었다. 제국 시민들은 그런 폭력 사태에만 관심을 보였고, 결국 "증기골렘 사태"가 벌어진다. 수천대의 증기골렘들이 모인 평화시위는 제국의 강력한 탄압을 맞이했고, 현장에 있던 수백대의 증기골렘들이 체포되거나 및 현장에서 파괴되었다.
- 연쇄분열
라마트라는 증기골렘 사태를 계기로 평화주의자들이 말하는 평화에 아무런 진전이 없음을 느끼고 노선을 폭력 투쟁 노선 바꾸었다. 또한 자신과 뜻이 같은 이들늘 모아 "널 섹터"를 창설해 증기골렘 차별주의자들에 대한 습격을 개시한다.
시간이 흐를수록 다치고 분노한 옴닉들이 지하에서 그를 추종하기 시작했다. 라마트라는 처음에는 추종자들 사이에서 충성심을 고취시키는 것에 집중했지만, 과격해지고 군사화된 조직이 결성되는 것도 시간문제였다.
라마트라는 널 섹터의 규모가 충분히 커졌으며, 시험을 감내할 수준이 되었다고 판단했다. 그는 첫 대규모 활동으로 영지를 습격해 그 지역의 증기골렘들을 해방시키고, 제국의 병력이 어떻게 활동할 수 있을지 확인해 보는 것이었다.
결국 널 섹터는 패배하고 말았다. 제국의 병력 동원 능력과 영주의 전략적 능력은 뛰어났으며, 그곳의 증기골렘들은 자기들을 대신해서 희생한 라마트라의 병력을 지지하지 않았고, 심지어 널 섹터의 행위를 맹렬히 비난하기까지 했다.
- 고정점
라마트라는 결국 널 섹터의 준비가 부족했음을, 증기골렘들의 지지가 확보되지 않았음을 인정하고 제국을 떠나 마왕령에서 안정된 곳을 찾아 세력을 키우기로 결정했다.
그의 시도는 성공했고, 널 섹터는 어느정도 자리를 잡고 세력을 키워 나갈 수 있었다. 하지만 제국에 애착을 가지고 있던 증기골렘이나 평화주의 파벌과는 완전히 갈라서게 되었다.
또한 라마트라는 널 섹터에서 뜻을 모은 증기골렘들을 칼과 같은 무력으로 저항하는 기계라는 의미에서 전기 저항의 단위인 옴과 철창, 무언가 칼로 벤 자국을 내는 행위라는 뜻의 영어 단어 Nick의 합성어인 옴닉으로 지칭하였다.
- 합성곱 핵
라마트라는 마왕령에 자리잡은 널 섹터에서 세력을 키워냈으며, 다시금 충분한 전력을 모았다고 판단하였고, 제국에 남은 증기골렘들을 해방시킬 기회만을 기다리고 있다. 그와 함께 지속적인 사보타주와 폭동 조장으로 상황을 유리하게 만드려 하고 있다.
<스탯>
근력: 13
민첩: 7
지능: 20
마력: 15
매력: 10
원하는 국가: 마왕령
희망하는 영지의 컨셉: 지상은 증기골렘들의 자아 함양을 위한 수련을 돕는 수도원, 지하는 "제2차 옴닉 사태"를 준비하는 거대 군사기지
원하는 난이도: 중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