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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오르크 바우만 주변 인물


픈비주딱 1년 전 기본 | 반응 : 중립적 | 댓글 1

  • 교분을 나누거나 나누었던 인물
    • 한스 (성씨 없음)
      전속 '켄투리오(백인대장)'

      떠돌이 용병 생활할 때부터 잘 따르던, 고아 출신의 용병이다. 전투력은 그리 높지 않으나 활을 잘 쏜다.
      문맹이다. 그 대신 눈치가 빠르고 암기력이 좋다.

    • 故 한스 주교 (성씨 모름)
      위대한 대주교 (망상) / 은퇴한 전직 농부 노인 (진실)
      실제로는 교리 공부를 한 적 없는 촌옹으로, 탈모 때문에 빨간 모자를 쓰고 다녀 그런 별명이 붙었다.
      바우만이 둔기에 맞아 두 달간 요양할 무렵 간병을 대신 해줬다. 머리를 다친 그가 '주교'라는 별명을 진짜로 믿자, 안쓰러운 마음에 희망찬 이야기를 해줬다.
      바우만이 떠난 뒤 비적떼가 들이닥쳐 집이 불탔고, 손자 밀로와 함께 검게 그슬린 채 발견되었다. 바우만은 이를 마왕군의 소행이라고 망상하고 있다.
    • 부모는 전부 죽었으며, 외삼촌과 두 누이는 연락이 끊겼다.
  • 공적인 관계로 엮인 인물 (직책만 대충 기억하고 있음)
    • 동쪽 영지 민회 촌장
      바우만은 영지 인수 뒤, 대부분이 죽은 마을에서 가장 나이가 많아 보이는 인물을 대충 민회의 장으로 임명했다. 그 중 한명이다.
    • 서쪽 영지 민회 촌장
      바우만은 영지 인수 뒤, 대부분이 죽은 마을에서 가장 나이가 많아 보이는 인물을 대충 민회의 장으로 임명했다. 그 중 한명이다.
    • 북쪽 영지 민회 촌장
      바우만은 영지 인수 뒤, 대부분이 죽은 마을에서 가장 나이가 많아 보이는 인물을 대충 민회의 장으로 임명했다. 그 중 한명이다.
    • 집사장
      바우만은 영지 인수 뒤, 세금을 걷지 말라고 엄포하였다. 대신 영지 내에서 소금과 술의 전매권을 통해 살림을 꾸리라고 말했다.
      바우만은 돌아온 뒤 만일 세금을 걷었거나 영지의 상황이 영 말이 아니라면 참수하겠다고 겁을 주었다. 집사장은 당황하는 기색을 보이면서도, 잘 해보겠다고 말했다.

댓글 [ 1 ]

  픈비주딱
  1년 전
@젖코리타
조직은 없어. 그게 편력기사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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