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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일시 : 2025-05-13 22:43:28 / 편집자: 야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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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오르크 그로스
보크와 그로스의 인연은 전선에서부터 시작됐습니다. 평화의 시대였다면 보크와 그는 평생 서로의 존재조차 몰랐을 것 입니다. 보크와 다르게 그는 최후방의 항구 도시에서 태어났고 중산층 흉내를 내는 가난한 어부 집안에서 태어났습니다. 그의 집안은 대대로 바다에서 작은 배를 몰며 그날 먹을 생선만 잡아 하루하루를 살아갔습니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게오르크 그로스는 미숙아로 태어나 바다로 나갈만한 체격과 건강이 되지 않았고 그는 유년기를 집 안에서 보냈습니다. 집 안에서는 오락거리가 마땅치 않았던터라 그는 집에 단 한 권 밖에 없는 책인 '제국수산물 총정리-불가사리부터 광어까지 모든 정보가(966년판)'를 수천번은 읽었다고 그는 말합니다. 그가 여전히 병약하지만 어엿한 청년이 되었을때, 마왕군과의 전쟁이 일어나고 최후방에 살며 병약했던 그는 전쟁과는 전혀 상관이 없을 것 같았습니다. 그런데 신의 장난인지 그는 징병되었으며 최전선으로 향하게 되었습니다. 그는 전선에서도 거의 대부분을 야전병원에 누워있으며 시간을 보냈습니다. 전선의 참호는 병약한 그에게 최악의 환경이였으며 그는 1년 동안 수십번을 열이 나고 낫기를 반복했습니다. 아무튼, 그는 단 하나의 전투에만 참여했는데 그곳에서 페르디난트 보크를 만나게됩니다. 얼떨결에 그를 따라다니며 그가 자른 수많은 전공들을 자루에 넣고 최전방에 나서게 된 그는 최전방에서 보크와 친분을 쌓고 친해지게 됩니다. 전쟁이 끝나고 그는 고향에 돌아가려 했지만 고향에 가는것보다 보크를 따라 그의 영지에서 얹혀 사는편이 훨씬 풍족했기 때문에 보크의 영지 외곽 포도나무가 무성한 곳에서 하인 몇명과 함께 책들을 읽으며 시간을 죽이고 있지만 보크가 부른다면 간단한 행정적 문제를 해결해줄 것 입니다.....
- 나르시소 에페니로
매우 작은 체격의 난쟁이입니다. 게오르크 그로스와 마찬가지로 전쟁 때문에 보크와 만나게되었습니다. 에페니로는 원래 대장간에서 일하며 군수물자를 납품하는 대장장이였지만 전쟁 동안 압도적으로 많아진 길드와 대장간들 때문에 상대적으로 실력이 모자랐던 나르시소 에페니로는 실직했고 그 소식을 들은 보크에게 꾀어져 이 영지로 오게되었습니다. 그의 실력에 논란이 있긴하지만 심각한 정도는 아닙니다.... 수많은 난쟁이 대장장이 중 상대적으로 실력이 낮은 것이지 전쟁으로 인한 특수가 아니였다면 평생 대장장이로 먹고는 살만한 실력입니다.
-조직
아직 존재하지 않음. TRPG하며 채워나갈 예정
-영지 설정.
촌동네. 풍차 몇개 존재하고 작은 규모의 밭을 소작농들이 관리하며 그 외 다른 특이점은 존재하지않는 것으로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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